매일신문

'해피투게더' 유병재 충격 고백 "양치 잘 안하는데 치약광고 찍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피투게더' 유병재가 최근 출연한 치약광고에 대해 충격 폭로를 했다.

25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방송작가 유병재, 배우 손호준, 임원희, 김동욱, 만화가 김풍이 출연했다.

이날 유병재는 "광고 몇 개 찍었냐"는 MC들의 질문에 "세보지 않았는데 10개 이상 찍었다"며 "단발로 많이 찍었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내가 양치를 잘 안하는 편인데 최근에 치약 광고를 찍었다. 내 이는 황니다"며 치아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유병재는 "번 돈으로 어머니 임플란트 해드리고 아버지 차를 사드렸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해피투게더' 유병재 소식에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유병재 재밌네" "'해피투게더' 유병재 대박이다" "'해피투게더' 유병재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