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는 5일까지 프랑스 '파리 페랑디'(Ferrandi Paris)요리 학교에 외식'조리학부 교수 및 학생 12명을 파견, 서양요리 특별연수를 진행한다.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공립 요리학교인 파리 페랑디는 최고의 셰프 양성기관으로 꼽힌다. 이번 특별연수에는 외식'조리학부에서 선발된 장학생 11명이 참여하며 글로벌 장학금으로 프로그램 경비가 지원된다. 참가학생들은 연수를 마치면 팀별로 나뉘어 2주 동안 유럽문화체험과 글로벌 리더십 과정도 도전한다.
이순자 총장은 "이제 도약기로 접어든 경주대 국제화 프로그램이 하나씩 결실을 맺고 있다"면서 "페랑디와 같은 세계적인 요리교육기관과 공동 프로그램을 개설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경주 이채수 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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