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대, 파리서 서양요리 특별연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는 5일까지 프랑스 '파리 페랑디'(Ferrandi Paris)요리 학교에 외식'조리학부 교수 및 학생 12명을 파견, 서양요리 특별연수를 진행한다.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공립 요리학교인 파리 페랑디는 최고의 셰프 양성기관으로 꼽힌다. 이번 특별연수에는 외식'조리학부에서 선발된 장학생 11명이 참여하며 글로벌 장학금으로 프로그램 경비가 지원된다. 참가학생들은 연수를 마치면 팀별로 나뉘어 2주 동안 유럽문화체험과 글로벌 리더십 과정도 도전한다.

이순자 총장은 "이제 도약기로 접어든 경주대 국제화 프로그램이 하나씩 결실을 맺고 있다"면서 "페랑디와 같은 세계적인 요리교육기관과 공동 프로그램을 개설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경주 이채수 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