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이 최근 이탈리아 아비아떼그라쏘에서 열린 '2015 국제슬로시티 총회'에서 국내 최초로 주민참여부문 '올해의 슬로시티'에 선정됐다.
국제슬로시티는 주민참여부문과 환경기반시설, 도시 삶의 질 등 8개 분야에서 성과를 보인 인증도시를 선정했다. 국제슬로시티에는 세계 30개 국, 208개 도시가 가입돼 있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국제슬로시티 철학에 맞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개발하고 주민의식을 높인 결과"라며 "내년 재인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송 전종훈 기자 cjh4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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