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호 태풍 린파 영향으로 장마전선 발달, '한반도 영향'은 다음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네이버날씨/MBC 뉴스 캡쳐
사진. 네이버날씨/MBC 뉴스 캡쳐

10호 태풍 린파 영향으로 장마전선 발달, '한반도 영향'은 다음주

제10호 태풍 린파가 발생했다. 태풍이 연달아 발생하면서 다음 주에 장마전선을 더 발달되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태풍 린파는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770 km 부근 해상에 머무르고 있다. 진행 방향은 서북서로 대만을 거친 후 계속 북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경로는 4일 오전 3시경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550km 부근 해상이며 다음날 같은 시각엔 이보다 100km 북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린파에 대해 25~32m/s에 해당하는 바람2급 태풍으로 분류했다. 이는 세계기상기구 구분 강한 열대폭풍과 비슷한 수준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