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호 태풍 린파 영향으로 장마전선 발달, '한반도 영향'은 다음주
제10호 태풍 린파가 발생했다. 태풍이 연달아 발생하면서 다음 주에 장마전선을 더 발달되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태풍 린파는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770 km 부근 해상에 머무르고 있다. 진행 방향은 서북서로 대만을 거친 후 계속 북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경로는 4일 오전 3시경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550km 부근 해상이며 다음날 같은 시각엔 이보다 100km 북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린파에 대해 25~32m/s에 해당하는 바람2급 태풍으로 분류했다. 이는 세계기상기구 구분 강한 열대폭풍과 비슷한 수준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