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이달 중으로 경북 김천시 경북혁신도시 안 주상복합용지를 공급한다.
이번 용지는 경북혁신도시 내 유일하며 KTX김천구미역과 주변 상업'업무시설과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입지로 유명하다. LH 관계자는 "금번 공급하는 복합용지는 필지세분화(필지분할가능선 지정), 상업시설 적용면적 확대, 주택규모 변경 등으로 상품성이 더욱 강화돼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며 "특히 5년 분납 무이자 조건으로 공급하고 대금 선납에 따른 할인율까지 적용된다"고 강조했다. 경북혁신도시는 전국 혁신도시 중 가장 빠르게 조성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KTX김천구미역, 동김천IC 등의 편리한 광역교통 인프라를 갖춰 아파트, 상업시설 등 다방면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을 참고하면 된다.
임상준 기자 new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