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가수 박정현의 가창력의 원동력이 술인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모은다.
6일 방송된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에 박정현은 가수 이문세와 함께 출연, 깔끔한 '싱글녀'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평소 요리로 스트레스를 푼다는 박정현의 냉장고 안은 많은 재료들이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는데, 특히 고급 샴페인·보드카·맥주 등 다양한 술들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문세는 박정현이 가요계 소문난 주당이라며 "박정현 가창력의 원천은 술이다"라는 폭탄 발언을 했다.
이어 박정현과 오랜 친분을 자랑하는 미카엘과 홍석천은 박정현과 함께 술을 자주 마신다며 그녀의 술버릇을 폭로하는 것은 물론, 재연까지 펼쳐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냉장고를 부탁해' 박정현 소식에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박정현 대단해" "'냉장고를 부탁해' 박정현 소문난 주당인건가" "'냉장고를 부탁해' 박정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