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인환의 유머 English] HOLDING HANDS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석] 손잡기

톰: 우리는 몇 년 동안 오랜 친구였어. 네 볼에 키스해도 될까?

앤: 아니, 그러지 마. 만약 그렇게 하면 네 코에 주먹을 날리겠어.

톰: 누가 그러라고 했어?

앤: 우리 엄마가 그러셨어. "결혼하기 전까지 아무도 손대게 하지마"라고 하셨어.

톰: 그럼 손은 잡아도 돼?

앤: 만약 그렇게 하면 넌 죽은 목숨이야.

톰: 나 포기할래. 너처럼 고집 센 사람은 처음 만나봐.

앤: 누가 그렇게 쉽게 포기하라고 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