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걸스데이 소진,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 개인기 선보여…주위 반응 '뭐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안녕하세요 캡쳐
사진. KBS 안녕하세요 캡쳐

걸스데이 소진,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 개인기 선보여…주위 반응 '뭐지?'

신곡 '링마벨'로 성공적인 컴백을 한 걸스데이 소진이 야노시호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걸스데이 소진과 유라는 지난 6일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다.

이 날 게스트를 소개하면서 걸스데이 소진이 선배들을 위한 개인기를 준비했다고 하며 한창 사랑을 받고 있는 추블리 부녀 추성훈의 아내이자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의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그러나 MC들은 소진의 어색한 개인기에 이내 할 말을 잃었고 '뭐지?'라는 표정으로 쳐다봤다. 주위의 싸한 반응에 소진은 끝내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신동엽은 "저 개인기는 다른 프로그램 가서 선배들이 하라고 시켜도 끝까지 하지 말아야 할 개인기다"고 특유의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