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J 김광한, 심장마비로 별세 '향년 68세'…애도 물결 이어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광한은 9일(목) 저녁 9시 37분께 향년 6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는 지난 6일 심장마비로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해 투병을 해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동대문구 삼육서울병원 장례식장 203호에 마련 됐다. 발인은 11일 오전 10시이며, 장지는 성남영생원이다.

김광한은 팝DJ계의 전설로 통하는 인물로, '김광한의 팝스 다이얼', '쇼 비디오쟈키', '골든팝스' 등을 진행 했다. 최근까지 한국대중음악평론가협회 부회장을 맡았다.

DJ 김광한 별세 소식의 누리꾼들은 "DJ 김광한 별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J 김광한 별세 가슴 아프네요" "DJ 김광한 별세 좋은 곳으로 가셨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