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대구역 등 8곳 택시 불법행위 지도·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9일부터 17일까지 구'군, 경찰, 택시조합 등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동대구역 등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지도'단속에 나선다. 단속 대상지는 동대구역을 비롯한 동대구고속버스터미널, 북부정류장,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 반월당 현대백화점, 2'28기념중앙공원, 서부정류장 주변 등 8곳이다. 시는 택시 승차대 주변 불법 주'정차와 정류장 질서문란 행위, 무자격 운전자 및 택시 외부 표시 위반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시는 단속 결과 정류장 질서문란 행위는 영업정지(5일) 또는 과징금 20만원, 무자격자 운전 업무 종사행위는 영업정지(90일) 또는 과징금 180만원의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이호준 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