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대구역 등 8곳 택시 불법행위 지도·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9일부터 17일까지 구'군, 경찰, 택시조합 등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동대구역 등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지도'단속에 나선다. 단속 대상지는 동대구역을 비롯한 동대구고속버스터미널, 북부정류장,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 반월당 현대백화점, 2'28기념중앙공원, 서부정류장 주변 등 8곳이다. 시는 택시 승차대 주변 불법 주'정차와 정류장 질서문란 행위, 무자격 운전자 및 택시 외부 표시 위반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시는 단속 결과 정류장 질서문란 행위는 영업정지(5일) 또는 과징금 20만원, 무자격자 운전 업무 종사행위는 영업정지(90일) 또는 과징금 180만원의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이호준 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