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경찰서(서장 김용현) 형사팀이 경찰청이 실시한 강절도 집중검거 기간에 3급지 경찰서 경북 1위와 전국 우수 형사팀에 선정됐다.
의성경찰서 형사팀은 의성과 안동, 포항 등을 돌며 19차례에 걸쳐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김모(51) 씨를 검거하는 등 올 상반기 절도범 35명을 붙잡아 검거율 68.6%를 기록했다.
신순진 의성경찰서 수사과장은 "작은 단서도 포기하지 않고 끈질긴 수사로 여죄를 밝히고, 피해품을 회수하는 등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침입 절도 예방과 범인 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성 이희대 기자 hd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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