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은 20일 신선일 전 울산시당 사무처장을 신임 대구시당 사무처장으로 임명했다.
신선일 사무처장은 조선대학교 법학과와 서울사회복지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9년 평화민주당에 입당한 이후 1997년 새정치국민회의 경주을지구당 사무국장 등을 지냈으며, 1998년에는 경상북도 도의원(경주 제4선거구)에 출마하기도 했다.
신 사무처장은 "정당의 목표는 당직자와 당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국민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삶에 녹아드는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당이 시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현철 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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