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개봉 첫 날 예매율 54%, 韓 영화의 새로운 왕좌가 될 것인가
이정재·전지현·하정우·오달수 등 초호화 라인업으로 개봉전부터 흥미를 끌던 영화 '암살'이 개봉 첫 날 예매율 50%대를 기록했다.
22일 오전 10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암살' 예매 점유율은 54%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인사이드 아웃'이 15.7%로 2위, '극장판 요괴워치: 탄생의 비밀이다냥!'이 10.5%로 3위,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6.1%로 4위, '연평해전'이 3.2%로 5위에 올랐다.
22일 개봉한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 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다. '타짜' '도둑들' 최동훈 감독이 연출했다. 전지현 하정우 이정재 오달수 등이 출연했다.
한편 '암살'과 함께 올여름 극장가 성수기를 이끌 영화 '베테랑'은 8월5일 개봉된다. '사생결단' '베를린'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장윤주 등이 열연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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