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인뮤지스 경리·민하, 박명수와 다정한 셀카 '함박 웃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걸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민하가 박명수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와 민하는 박명수와 다정하게 포즈를 잡고 카메라를 응시한다.

한편 23일 KBS Cool FM(수도권 89.1MHz) '박명수의 라디오 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나인뮤지스 민하, 경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두 분 한 달에 얼마나 버냐. 빠져나갈 수 없는 질문이다"라고 물었다.

이에 민하와 경리는 "갭 차이가 크다. 그때 그때 다르다"고 답했다.

박명수는 "정확한 게 아니라 이 정도는 버는 것 같다. 재미있게 답해달라"고 요청했고, 민하와 경리는 "밥을 사먹을 정도. 먹고 싶은 걸 먹을 정도다. 옷도 살 수 있다. 저축도 할 수 있다. 옷은 살짝 망설일 때 있다. 백화점도 가고 로드샵도 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