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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대구 치맥 축제, 80만 명 참여 목표 달성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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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한국방송통신대 총장 후보 임용제청 거부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 대학 구성원이 선거로 뽑아도 아무런 구속력이 없으니 정부 입맛대로 하라는 뜻?

○…대구 치맥 축제, 80만 명 참여 목표 달성은 무난하겠지만 행사장은 쓰레기 천국. 먹고 마시며 즐기는 것에 시민 의식만 더했으면 금상첨화였을 걸.

○…정부, 전력 계획이라며 주민 동의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영덕에 원전 2기 건설한다고 발표. 싸움 붙여놓고 어떻게 나오는지 구경하겠다는 놀부 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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