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둘째 임신, 갑작스러웠던 결혼 발표는 故 최진실 때문? 과거 발언 재조명
배우 신애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축하와 함께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신애는 지난 2010년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故 최진실을 언급하며 자신의 갑작스러웠던 결혼 발표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당시 친언니 같았던 최진실이 떠나고 연예계에 안 좋은 일들이 많아 이 일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고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신애는 "이런 내 모습을 보고 불안해하던 아버지가 지금의 남편을 붙들고 나를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고 결혼을 급히 진행시켰다"고 말해 갑작스러운 결혼 이유를 전했다.
한편 29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신애가 현재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어 태교에 전념 중"이라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