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땅으로 떨어진 구름…정체 알고보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흐린 날씨 속에 허공에서 새하얀 뭉게구름이 둥둥 떨어집니다.

풀밭 위로 구름이 몽실몽실 내려앉은 모습에 지나가던 시민들은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29일 오후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덕풍천'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시청과 119가 출동해 확인한 결과 구름의 정체는 우수관에서 쏟아져 나온 거품이었는데요.

인근에 있는 세제 창고에서 직원이 실수로 흘린 세제 원액을 청소하다 그대로 하천으로 방류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하남시는 펌프 흡입기로 거품을 빨아들여 두 시간 만에 작업을 마쳤고 하천이 오염됐을 경우를 대비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