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땅으로 떨어진 구름…정체 알고보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흐린 날씨 속에 허공에서 새하얀 뭉게구름이 둥둥 떨어집니다.

풀밭 위로 구름이 몽실몽실 내려앉은 모습에 지나가던 시민들은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29일 오후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덕풍천'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시청과 119가 출동해 확인한 결과 구름의 정체는 우수관에서 쏟아져 나온 거품이었는데요.

인근에 있는 세제 창고에서 직원이 실수로 흘린 세제 원액을 청소하다 그대로 하천으로 방류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하남시는 펌프 흡입기로 거품을 빨아들여 두 시간 만에 작업을 마쳤고 하천이 오염됐을 경우를 대비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