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
아이고 더워라
이러다가 내가 찜닭 되겠다.
부채질, 선풍기, 에어컨을 켜도
더운데
할아버지 할머니는
옛날 우째 더위를 피하셨는지…
시골에 직접 가서
여쭈어 봐야겠다.
정예빈(대구 서부초교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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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솜씨자랑'은 어린이들이 직접 쓴 글(산문, 동시, 동요 등), 미술 작품, 그림일기 등 작품을 싣는 코너입니다. 어린이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우편: (41933)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사 편집국 특집부 주간매일 '꿈나무 솜씨 자랑' 담당자 앞
-이메일: weeklyreader@msnet.co.kr
(제목에 '꿈나무 솜씨 자랑'이라고 적을 것)
*작품을 보내실 때 학교(유치원) 이름, 학년, 반, 주소,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꼭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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