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꿈나무 솜씨 자랑] 시-더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더위

아이고 더워라

이러다가 내가 찜닭 되겠다.

부채질, 선풍기, 에어컨을 켜도

더운데

할아버지 할머니는

옛날 우째 더위를 피하셨는지…

시골에 직접 가서

여쭈어 봐야겠다.

정예빈(대구 서부초교 3학년)

---------------------

'꿈나무 솜씨자랑'은 어린이들이 직접 쓴 글(산문, 동시, 동요 등), 미술 작품, 그림일기 등 작품을 싣는 코너입니다. 어린이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우편: (41933)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사 편집국 특집부 주간매일 '꿈나무 솜씨 자랑' 담당자 앞

-이메일: weeklyreader@msnet.co.kr

(제목에 '꿈나무 솜씨 자랑'이라고 적을 것)

*작품을 보내실 때 학교(유치원) 이름, 학년, 반, 주소,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꼭 적어주세요.

*작품이 게재된 어린이에게는 문화상품권(1만원)을 학교(유치원)로 보내드립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