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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이아현, 前 남편 "사채가 15억…이자만 한달에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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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사람이 좋다 캡처
사진. MBC 사람이 좋다 캡처

'해피투게더3' 이아현, 前 남편 "사채가 15억…이자만 한달에 1억원"

배우 이아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고백이 재조명받고 있다.

이아현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프로그램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힘들었던 결혼 생활을 고백했다.

이아현은 두 번의 결혼에 실패하며 이혼의 아픔을 겪은 바 있다.

당시 이아현은 "남편 사채가 15억원 정도 됐다"며 "이자만 한 달에 1억원 정도가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억울해서 죽고 싶었지만 아이 때문에 죽을 수가 없었다"면서 "아이 보면서 어떻게든 이 상황을 이겨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에게 빌어서 방 하나를 얻었다"며 "부모님은 얼마나 내가 속상하시겠냐"고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이아현은 6일 방송된 KBS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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