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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 맛 본 백종원 "밥 말아 먹고 싶어" 특급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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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3 서울팀이 정상에 등극했다.

6일 방송된 tvN '한식대첩3에서는 '서울 팀과 전남 팀이 결승전을 치렀다. 두 팀은 120분간 '전통 상차림'을 주제로 경기를 펼쳤다.

이날 접전 끝에 교자상에서 2대 1로 서울팀이 승리했다.

심사위원들은 모두 금중탕 맛을 보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오늘의 걸작은 금중탕 같다. 밥을 말아서 먹고 싶을 정도였다. 완벽하다는 표현보다는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라고 특급 칭찬했다.

한식대첩3 서울팀 승리 소식에 누리꾼들은 "한식대첩3 서울팀 승리 축하드립니다" "한식대첩3 서울팀 승리 화이팅" "한식대첩3 서울팀 승리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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