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쇼미더머니4' 송민호, 브랜뉴 판정 번복에 "진짜 회사 갑질" 분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쇼미더머니4' 송민호가 판정 번복에 분노한 모습이 전파돼 눈길을 모은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참가자 래퍼들이 관객들 앞에서 대망의 1차 경연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민호는 한해와 블랙넛의 판정이 번복된 것에 대해 "취권 래퍼가 빽 있는 아이돌, 빽 없는 아이돌돌 뭐 회사 이런 이야기 하는데 거기가 진짜 회사 갑질이네요. 브랜뉴"라고 황당해 했다.

이에 앤덥도 "짜증 난다. 무슨 말 섞기 싫다. 또 방송용 미소 지으면서 변명하겠죠. 이건 이해를 구할 게 아니고 그냥 빌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쇼미더머니4' 송민호 소식에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4' 송민호 분노할 만 하다" "'쇼미더머니4' 송민호 화이팅" "'쇼미더머니4' 송민호 어차피 우승은 송민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쇼미더머니4'에서는 자메즈가 탈락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