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안동의 최고 기온이 39.3℃를 기록하는 등 연일 찌는 듯한 폭염이 이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안동 와룡면사무소(면장 김동수)는 최근 주민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조금이라도 시원할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에 선풍기를 설치했다. 와룡면사무소 앞 시내 방향과 도산 방향 버스정류장에 각각 한 대씩 설치, 버스 이용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안동 엄재진 기자 2000jin@msnet.co.kr 와룡면사무소 제공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손한번 잡자" 가는곳마다 인파 휩쓸린 박근혜…결국 손목 감쌌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