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동창대교회(담임목사 곽양구)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48호 천사가 됐다.
대구 수성구 파동에 있는 파동창대교회는 10여 년 전부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 계층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운영, 홀몸노인 밑반찬배달 등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또 캄보디아, 인도 등 세계 곳곳에 기술학교를 설립하는 등 국외 빈민층 돕기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곽양구 담임목사는 "어려운 한 사람을 돕고자 시작한 일이 지금에 이르게 됐다"며 "앞으로도 하나님께 받은 이 귀한 사역을 계속 감당해나갈 것이다"고 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 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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