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광복절이 오면 수확하는 광복쌀이 나왔다. 경상북도는 최근 영주 장수면 화기리 이시욱 씨 논에서 8'15 광복쌀 벼베기 행사(본지 8일 자 2면 보도)를 가졌다. 이날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장욱현 영주시장, 박성만 경북도의원, 박찬훈 영주시의회의장 등이 나서 광복쌀을 수확한 뒤 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8'15 광복쌀은 영주시와 안정농협이 지난 2012년 추석용 햅쌀용으로 개발, 현재 13농가에서 30㏊의 광복쌀을 재배하고 있다. 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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