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유선 남편, 배우 이범수 닮은꼴 화제 '싱크로율 100%'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디오스타에 출여한 배우 유선이 훈남 남편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남자를 울려' 특집에는 배우 유선, 차예련, 김성균, 김혜성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선은 최근 출산한 딸에 대해 "18개월 됐다. 정말 예쁠 때다. 지금 외모 그대로면 좋겠다"라며 딸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유선은 딸의 외모에 대한 질문에 "눈만 나를 닮았고 나머지는 남편을 닮았다. 남편이 번듯하다"라며 남편에 대한 자랑을 했다. 이어 유선은 남편과 딸이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선은 훈남 남편에 대해 "육아도 웬만한 건 남편이 해준다. 집안 살림도 반 이상 도와준다"라고 전해 더욱 부러움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유선 훈남 남편 공개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유선 훈남 남편 공개 할 만하네" "라디오스타 유선 훈남 남편 잘 생겼다" "라디오스타 유선 훈남 남편 공개 배우 이범수씨랑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유선이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유선에 "배용준, 박수진의 결혼식 다녀오지 않았나. 왜 거기 다녀온 사람들은 다들 입을 닫나"라 물었다.

이에 유선은 "비공개 결혼식이다 보니"라고 답했다. 이어 유선은 "서로를 향한 사랑이 예뻐 보여 동시에 설렘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