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울증·당뇨 합병증 고정민 씨에 1,614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당뇨 합병증을 앓으며 심한 우울증을 겪는 고정민(34'본지 8월 5일 자 14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614만7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전선수 5천원'이 더해졌습니다. 고 씨의 어머니는 "그동안 어디 의지할 곳도 없이 아들과 많이 외로웠다"며 "저희 모자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을 평생 잊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