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심창민 이유비 놓고 대치 "차라리 날 죽여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심창민 이유비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심창민 이유비 놓고 대치 "차라리 날 죽여라"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가 이유비를 데려가려는 심창민을 막았다.

2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극본 장현주·연출 이성준) 14회에서 김성열(이준기)은 최혜령(김소은)에게 검은 도포를 빼앗겨 대낮에 거동이 불가해졌다.

이를 이용해 이윤(심창민)은 귀(이수혁)에게 비책인 양선(이유비)을 바치기 위해 양선을 잡아들이려 했다.

이 사실을 안 성열은 햇빛에 몸이 녹아내리는 고통 속에서도 양선을 지키기 위해 이윤의 부하들과 대치했다. 하지만 햇빛 때문에 힘이 약해진 성열은 금세 쓰러졌다.

이윤이 양선을 잡아들이려고 하자 성열은 이윤에게 "차라리 날 죽여라"라며 소리쳤다.

이로써 이윤과 성열은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음에도, 자신의 상황과 처지상 다른 선로를 택하며 뜻하지 않은 적의 입장이 됐다. 두 사람의 안타까운 대치는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다음 주 15회분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증폭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