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보건소는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지역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특별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최근 포상금을 노리는 '전문신고꾼'(일명 식파라치)이 유통기한 경과 제품을 바꿔치기해 허위 신고를 함으로써 영업자의 피해사례가 속출하고 식품안전에 집중돼야 할 행정력이 낭비되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목적 진열'보관 ▷무등록(무표시)제품 진열'보관 판매 ▷무신고 소분영업 행위 ▷냉동제품 냉장보관 및 냉장제품 실온보관 등 보관기준 위반 ▷영업장 외 천막 및 가건물을 설치한 식재료 보관행위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행위 등 영업전반적인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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