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 정연민이 제1회 춘천 소양강배 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개인전 장사급(150kg 이하)에서 우승했다.
정연민은 30일 강원도 춘천 봄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학부 개인전 장사급 결승전(3판 2선승제)에서 서남근(전주대)을 2대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정연민은 올 시즌 4관왕(회장기. 증평인삼배, 시도대항, 대통령기)을 차지한 서남근을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시즌 첫 우승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 대학부 단체전에서는 한림대가 접전 끝에 경남대를 4대3으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또 앞서 열린 일반부 개인전에서 의성군청의 안해용과 손명호는 소장급(80kg 이하)과 장사급(150kg 이하) 정상에 올랐다. 이재섭(문경 문창고)은 고등부 개인전 청장급(80kg 이하), 임재민(대구 매천초교)은 초등부 소장급(45kg 이하)
에서 각각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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