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용석 악플러 200명 모욕죄로 고소 "수위 높은 비난, 악성댓글 확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용석이 악플러 200명을 모욕죄로 고소한다고 전해 눈길을 모은다.

1일 한 매체는 강용석이 악풀러 200명의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강용석은 이 매체를 통해 "8월 한 달간 약 3만 건의 악성댓글을 확인했다. 그 중 가족과 관련한 악성댓글, 수위가 높은 원색적인 비난을 담은 악플 등을 올린 악플러 200명을 고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용석 악플러 200명 모욕죄로 고소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용석 악플러 200명 모욕죄로 고소 무슨 일?" "강용석 악플러 200명 모욕죄로 고소 어쩌다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용석은 최근 유부녀이자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 논란을 일으켜 물의를 빚었다. 또 강용석과 A씨 사이의 메신저 대화가 공개된 이후 강용석은 출연 중인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