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래연구소(소장 박영석)는 2일 오후 4시 대구 달서구 용산동에 있는 연구소 강당에서 최근 주민들에게 큰 관심사로 떠오른 KTX 서대구 역사 건립과 대구권 광역전철망 구축을 주제로 한 제2차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장을 역임한 안용모 경일대 교수가 '대구권 광역전철망과 KTX 서대구 역사, 어떻게 되나?'를 주제로 발표한다.
박영석 소장은 "KTX 서대구 역사 건립과 구미까지 광역전철망 구축은 대구 서남부지역의 교통과 생활을 획기적으로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관련 주제를 계속 다뤄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