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N 대구교통방송은 지역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대구TBN 교통문화대상' 수상자 추천을 기다리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추천을 받으며, 대상 1명과 본상 4명에게 각각 300만원과 1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매년 연말 개최되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교통문화대상은 지난 2008년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시내버스 친절 서비스 확산에 기여한 친절 버스기사를 선정한 이래 지금까지 모두 22명(개인 18명, 단체 4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협의와 설득을 통해 사고가 잦은 교차로를 회전식 교차로로 변경해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하고,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사람 중심의 교통문화로 변화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로 대구 북구청 정광수 박사가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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