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부고속道 경주 내남면 지점 고속버스·화물차 충돌 11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전 3시 50분쯤 경주시 내남면 경부고속도로에서 부산 방향으로 가던 고속버스가 앞서 가던 서모(61) 씨의 18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고속버스 운전사 이모(52) 씨가 숨지고, 버스 승객 등 10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버스는 인천에서 울산으로 가던 중이었으며 차 안에는 모두 28명이 타고 있었다.

사고 여파로 고속도로가 1.5㎞가량 지'정체 현장이 빚어졌지만, 오전 6시 30분쯤 사고 수습이 마무리되면서 정상 소통됐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