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 가장 가까운 섬'이라는 별칭이 있을 만큼 눈부시게 아름다운 자연풍광을 자랑하는 지상 낙원 뉴칼레도니아. 1억4천만 년 전 중생대 쥐라기의 비밀을 간직한 원시 동식물들이 살아 숨 쉬고, 시리도록 맑고 파란 바다와 하얀 백사장이 끝없이 펼쳐져 있는 뉴칼레도니아는 전 국토의 60%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됐을 만큼 태초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낮게 드리운 빨간색 지붕과 새하얀 해변, 푸른 바다가 한 폭의 그림을 그려내는 수도 누메아. 아름다운 '앙스바타 해변'에서 일광욕과 수영,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은 누메아 사람들의 일상이다. '치바우문화센터'에서는 카낙족 전통 오두막인 '카즈'를 근대적 건축물로 형상화한 10여 개의 건물을 볼 수 있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파랑을 담은 뉴칼레도니아의 풍경은 EBS1 TV '세계테마기행'에서 9일 오후 8시 50분에 볼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