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것이 알고싶다' 재벌 3·4세들의 만행 파헤치기, 'VIP 위한 특별 매뉴얼'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그것이 알고싶다' 재벌 3·4세들의 만행 파헤치기, 'VIP 위한 특별 매뉴얼'을 밝힌다

방송 1000회를 맞아 1부에서 교도소 내 특권을 고발했던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12일(오늘) 2부에서는 재벌 3, 4세를 수행했던 기사들의 증언을 방영한다.

이들 수행기사 중에는 자신을 샌드백 삼아 재벌들이 기분 나쁠 때마다 때리고 그 맷값을 주는 사람도 있었다는 증언이 있어 한국 재벌들의 만행에 충격을 더한다.

심지어 그들 중에는 운전 중인 기사를 수시로 때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운전이 마음이 안 들어 도로 한복판에서 내리게 하는 사람도 있었다.

12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특권 뒤에 숨어 법의 테두리를 넘나드는 재벌 3세들과 그들을 모시는 31명의 수행기사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국내 그룹 오너들의 수행기사 31명으로부터 적지 않은 수의 기업들에 VIP를 위한 특별한 매뉴얼이 있음을 전해 들었다.

제작진이 입수한 이같은 '스페셜 메뉴얼' 속에 담긴 대한민국 1%의 충격적 진실은 12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송 한다.

한편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