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훈락과 친구들'이 들려주는 정통 독일 실내악 공연이 17일(목) 오후 8시 공간울림(수성구 상동)에서 펼쳐진다.
공간울림 상주단체인 KOPTA(한국피아노음악협회)에서 총무를 맡고 있는 피아니스트 최훈락이 그의 음악 동료인 바이올리니스트 백나현과 비올리스트 김준영, 첼리스트 배원과 함께 꾸미는 공연이다. 이날 공연은 작곡가 베토벤, 슈만, 브람스 등 정통 독일 음악을 실내악으로 들려준다. 베토벤 피아노 4중주 3번, 브람스 피아노 4중주 1번(작품번호 25)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최훈락은 "작은 규모의 연주장에서 연주자들의 숨소리까지 함께 호흡하며 음악을 즐기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석 1만원. 053)765-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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