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입석중이 제43회 추계 전국 남녀 중'고 유도연맹전 여중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입석중(신채원'김군주'박샛별'박솔이'이소윤)은 8~12일 국제 유'청소년 파견 선발대회를 겸해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여중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인천 신현여중을 3대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앞서 입석중은 1회전에서 전북중을 3대0, 2회전에서 울산 야음중을 3대2, 준결승전에서 전북 영선중을 3대2로 각각 물리쳤다.
입석중의 신채원'김군주'박샛별은 여중부 개인전 52kg'63kg'70kg급에서도 나란히 동메달을 차지했다.
대구 계성중의 김준규는 남중부 90kg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구시유도회 전무이사로 활동하는 대구 달성중 고광열 감독은 모범 심판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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