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를 돌아봐' 송해, 조우종 무전기에 '버럭'하며 쫓아내기까지! "잘못하면 화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나를 돌아봐 캡처
사진. KBS 나를 돌아봐 캡처

'나를 돌아봐' 송해, 조우종 무전기에 '버럭'하며 쫓아내기까지! "잘못하면 화내실 수 있구나"

평소 연예계에서 인자하기로 유명한 송해가 조우종과 촬영 도중 화를 버럭 냈다.

18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 8회에서는 전남 여수로 간 송해와 조우종의 본격적인 일정이 공개됐다. 신입 매니저 조우종은 송해와 사우나에 동행하며, 점수를 따기 위해 열혈 초짜 매니저의 모습을 보였다.

이날 조우종은 사우나를 다녀온뒤 "전화기도 없고 차도 없어 무전기를 준비했다"며 송해에 무전기를 쥐어줬다. 그러나 복잡한 무전기 사용법에 송해는 점점 짜증이 났다.

조우종은 짜증난 송해를 아랑곳하지 않고 실전 연습까지 시도해 결국 송해가 버럭 화를 냈다. 놀란 조우종이 화를 낸 거냐고 묻자 아니라고 했지만, 계속 확인하자 송해는 "가보라고"라면서 화를 내며 쫓아내기까지 했다.

조우종은 송해의 화에 깜짝 놀라 멍해진채 식은땀까지 흘렸다. 그는 인터뷰에서 "무서웠다. 잘못하면 화내실 수 있다는 걸 알았다"며 인자했던 송해의 또 다른 모습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특히 '전국노래자랑' 촬영 당일 조우종이 늦잠을 자 송해를 기다리게 만든 상황이 공개될 예정이라 앞서 한 차례 언성을 높였던 송해가 이번에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