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팔이' 김태희, 주원행각 알고 있었다? "난 한신을 지키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용팔이' 김태희가 주원의 모든 행각을 알고 있었다.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연출 오진석·극본 장혁린) 16회에서 김태현(주원)이 한여진(김태희)을 위해 한도준(조현재)을 빼돌리려 했다.

이날 한여진은 최 회장(고인범)의 압박에 "한도준은 내가 죽인다"고 자신했지만 정작 한도준을 죽일 생각은 하지 못했고 대신 파티장에서 곧바로 회사로 향하며 전쟁을 받아들일 준비했다.

그 모습을 바라보던 김태현은 자신의 담당 경호원에게 "나를 도와줘야겠다"며 "한도준을 탈출시켜야겠다. 한도준을 죽일 수도, 대정에 넘길 수도 없는 회장님의 부담을 덜어주려는 것이다. 회장님을 위한 일이다"라고 한도준을 빼낼 계획을 세웠다.

이후 김태현은 이과장(정웅인)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한도준의 심박수를 올린 뒤 경호원과 함께 한도준을 빼돌렸다. 하지만 비서실장(최병모)은 이를 보고 받고도 김태현과 한도준을 잡지 않았고 대신 이를 최 회장 비서실장에게 알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