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간 도로에서 벌어진 시비 때문에 다른 운잔들이 꼼짝없이 도로에 갇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영국 잉글랜드 버크셔의 메이든헤드에서 일어난 어처구니없는 사건입니다.
다리 아래 1차선 터널에서 두 대의 벤츠가 서로 마주 보며 서 있는데요.
그 뒤로 지나가지 못한 차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여성 운전자는 반대편 차를 위해 비켜주기를 거부하고, 마주오던 차의 운전자도 후진하지 않는데요.
보다못한 사람들이 운전자들을 설득해 보지만 소용 없습니다.
이들의 양보 없는 실랑이 때문에 다른 운전자들도 꼼짝없이 길 위에서 40분이나 허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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