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팔이' 마지막회, 주원 김태희 사랑의 키스 나눈 '바람의 언덕'은 어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용팔이 캡처
사진. SBS 용팔이 캡처

'용팔이' 바람의 언덕 강원도 평창 대관령 양떼목장

'용팔이' 마지막회, 주원 김태희 사랑의 키스 나눈 '바람의 언덕'은 어디?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가 종영한 가운데, 마지막 장면을 장식한 '바람의 언덕'이 어느 곳인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18회(마지막회)에서는 역경 끝에 사랑을 이룬 김태현(주원)과 한여진(김태희)이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 장면에서 배우들 못지 않게 화제가 된 것이 바로 배경이 된 장소였다.

이날 한여진은 "바람의 언덕에 데려가달라"며 두 사람이 행복을 약속했던 장소를 찾았다. 드라마에서는 '바람의 언덕'이라고 지칭되어 나오지만 두 사람이 사랑을 확인한 장소는 대관령 양떼목장인 것으로 밝혀졌다.

유명 관광지인 거제도에 같은 이름의 명소가 있지만, 용팔이 제작진은 비슷한 풍광을 자랑하는 강원도 평창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