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 조선 역사테마공원 '사라온 이야기 마을' 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5억7천만원 들여 옛 군청터에

군위군은 2일 군위의 새로운 심벌이 될 군위 역사문화재현테마공원인
군위군은 2일 군위의 새로운 심벌이 될 군위 역사문화재현테마공원인 '사라온 이야기 마을'을 최근 완공해 개장했다. 군위군 제공

군위의 상징이 될 군위 역사문화재현테마공원 '사라온 이야기 마을'이 2일 개장했다. 사업비 85억7천만원이 투입된 사라온 이야기 마을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테마공원으로 군위읍 옛 군청 7천948㎡의 터에 조성됐다. 적라촌과 적라청, 적라골 등 3개 구역별로 선조의 삶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 체험 시설과 휴식공간 등을 갖췄다.

군위군은 군위삼존석굴의 신라 문화와 삼국유사 가온누리 사업의 고대와 고려 문화, 사라온 이야기 마을의 조선 문화, 화본역 및 화본마을의 근대 문화,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 공원이 상징하는 현대 문화 등 우리나라 5천년 역사'문화를 보유한 전국 유일의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만 군수는 "사라온 이야기 마을의 운영을 전문화, 고급화해 내실을 기하고, 보다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