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교회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56호 천사가 됐다.
대구 북구 동천동 칠곡 3지구에 있는 동행교회는 예배의 부흥, 가정의 회복, 지역사회를 섬기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지역민을 위한 '사랑의 토스트 나눔' 사업 및 국내외 기관 75곳을 지원하며 지구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섬기고 있다.
김일영 목사는 "예수님과 동행하며, 사랑으로 이웃과 동행하는 섬기는 교회가 되겠다"고 했다. 이세희 사모는 "결혼 전부터 국내 아동 두 명을 후원했는데, 아직 연락하는 등 작은 나눔이 풍성한 사랑을 만들었다"고 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 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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