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56호 천사 '동행교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외 기관 75곳 후원…사랑으로 이웃 섬기는 교회"

동행교회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56호 천사가 됐다.

대구 북구 동천동 칠곡 3지구에 있는 동행교회는 예배의 부흥, 가정의 회복, 지역사회를 섬기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지역민을 위한 '사랑의 토스트 나눔' 사업 및 국내외 기관 75곳을 지원하며 지구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섬기고 있다.

김일영 목사는 "예수님과 동행하며, 사랑으로 이웃과 동행하는 섬기는 교회가 되겠다"고 했다. 이세희 사모는 "결혼 전부터 국내 아동 두 명을 후원했는데, 아직 연락하는 등 작은 나눔이 풍성한 사랑을 만들었다"고 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 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