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정희 생가 감 수확…"박근혜 대통령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후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안채 앞에 있는 감나무에서 대한민국 써포터즈 회원들이 감을 수확하고 있다. 수확한 감은 상품 가치가 큰 것들을 선별해 박근혜 대통령에게 전달된다. 이 감나무(고동시)는 박 전 대통령이 1929년 어머니 백남의 여사와 직접 식재한 것으로 6'25전쟁 당시 전화(戰火)로 나무 일부가 불에 타 현재 모습으로 변했다. 보존회의 노력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 비례대표(2012년)를 할 때부터 감이 풍성하게 열리기 시작하자 보존회는 수확한 감을 전달하기 시작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