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명 개그우먼 남편, 강제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 "술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 정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매일신문 DB
사진. 매일신문 DB

유명 개그우먼 남편, 강제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 "술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 정말?

유명 개그우먼 남편이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의 아내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7일 조선일보 단독보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부장 이기선)는 이 같은 혐의로 최모(58)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지난 6일 전했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8월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30대 여성 A씨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자신의 차 뒷자석에 태운 후 치마 속으로 손을 넣는 등 성추행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 조사 결과 최씨는 유명 개그우먼의 남편인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A씨는 최씨가 10여년간 알고 지낸 지인의 아내였고, 최씨는 평소 A씨를 '제수씨'라고 부르며 친분을 쌓아왔다.

현재 최씨는 검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고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