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추경숙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인 김혜리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지난 7월 방송된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김혜리는 죽은 아들을 대신해 일을 알아보러 다니는 경숙(김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극중 경숙을 맡은 김혜리는 40대의 여배우지만 여전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혜리의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실루엣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모습에 누리꾼들은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대박"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몸매 너무 좋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볼륨감 넘치는 몸매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일일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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