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남중 1박2일 '가족 함께 행복 캠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남중학교가 최근 학교 운동장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건강 힐링 행복 캠프'를 진행했다.

서남중은 가족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공동체 생활을 통해 협동심을 기를 수 있게 하려고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전교생 212명과 가족 13팀 48명 등 약 260여 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운동장에 텐트를 치고 밥을 해먹으며 많은 대화를 나눴다. 조별 요리 경연대회 외에도 조별 장기자랑, 아침 건강 걷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서부경찰서는 소속 학교폭력전담 경찰관 6명을 보내 안전하게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게 지원했다.

서남중 서은희 교장은 "평소 가족과 교우 간 소통 부족으로 갈등이 적지 않았는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가정과 학교 모두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