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장고를 부탁해' 하니, 파김치 먹고 몸 부르르 떨며 "완전 짱!"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방송 캡쳐
사진. Jtbc 방송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하니 보라

'냉장고를 부탁해' 하니, 파김치 먹고 몸 부르르 떨며 "완전 짱!" 폭소

'냉장고를 부탁해' 하니가 먹방을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보라와 EXID의 멤버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양파 장아찌와 파김치를 직접 맛본 하니는 "완전 짱이다. 한 입 먹으면 여기서 즙이"라며 몸을 부르르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니는 이어 "집 반찬이 부러웠다. 저희 집은 이런 느낌이 많이 안 난다. 엄마가 김치랑 밥 간단하게 먹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보라의 냉장고에서는 9년 숙성된 날치알이 발견돼 충격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