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신 프로골퍼들이 만든 골프웨어' 휴스토니(Hustony)가 본격적인 대리점 모집에 나섰다.
대구에 본사를 두고 골프웨어 휴스토니를 만드는 ㈜피지에이패션은 "창사 1주년인 지난 1일부터 전국 가맹 대리점 모집 중이다. 내년 2월 서울'부산'인천'대전'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 10~20개 가맹 대리점을 동시 오픈한다는 계획에 따라 백화점, 아웃렛, 로드숍을 상대로 가맹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10년 이상 KPGA와 KLPGA 선수로 활동한 윤성근(33) 대표이사와 김지영(29) 이사, 이승호(31) 업무총괄이사 등 프로골퍼 3명이 주도하는 피지에이패션은 지난 4월 뛰어난 기능성에, 영국풍의 유니크한 디자인을 곁들인 휴스토니를 론칭하며 대구 수성구 지산동에 첫 직영점을 열었다.
휴스토니 제품은 프로골퍼 출신 경영진은 물론, 주요 대학의 골프 관련학과 교수 및 학생 등이 제품 제작에 참여해, 스윙하는 동안 옷의 어느 부분이 몸에 잘 걸리는지와 어떤 소재의 원단이 피부 저항을 덜 주는지 등을 고려해 만들어졌다. 이렇게 골프를 잘 아는 사람들이 100% 자체 제작 시스템을 통해 나온 제품은 경기력 향상을 돕는 고기능성 원단과 빼어난 착용감, 눈에 띄는 디자인으로 소문을 타고 현재 월평균 매출 5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이어 황인춘, 이태규(이상 KPGA), 김희망, 김혜정, 송민지(이상 KLPGA) 등 프로선수들에게 협찬하고, 프로'아마추어 대회와 골프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를 후원하면서 인지도를 높였다.
휴스토니 홈페이지 (www.hustony.com) 053)719-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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