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본사 둔 골프웨어 '휴스토니' 판매망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2월 전국 주요 도시 10-20곳 대리점 계획

지난 4월 경기도 포천의 대유 몽베르CC에서 KPGA 코리안 투어 시즌 개막전으로 열린
지난 4월 경기도 포천의 대유 몽베르CC에서 KPGA 코리안 투어 시즌 개막전으로 열린 '제11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 참가한 석준형(20) 프로의 경기 모습. 석 프로는 이번 시즌 동안 휴스토니 제품을 입고 그린을 누빈다. 휴스토니 제공

'대구 출신 프로골퍼들이 만든 골프웨어' 휴스토니(Hustony)가 본격적인 대리점 모집에 나섰다.

대구에 본사를 두고 골프웨어 휴스토니를 만드는 ㈜피지에이패션은 "창사 1주년인 지난 1일부터 전국 가맹 대리점 모집 중이다. 내년 2월 서울'부산'인천'대전'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 10~20개 가맹 대리점을 동시 오픈한다는 계획에 따라 백화점, 아웃렛, 로드숍을 상대로 가맹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10년 이상 KPGA와 KLPGA 선수로 활동한 윤성근(33) 대표이사와 김지영(29) 이사, 이승호(31) 업무총괄이사 등 프로골퍼 3명이 주도하는 피지에이패션은 지난 4월 뛰어난 기능성에, 영국풍의 유니크한 디자인을 곁들인 휴스토니를 론칭하며 대구 수성구 지산동에 첫 직영점을 열었다.

휴스토니 제품은 프로골퍼 출신 경영진은 물론, 주요 대학의 골프 관련학과 교수 및 학생 등이 제품 제작에 참여해, 스윙하는 동안 옷의 어느 부분이 몸에 잘 걸리는지와 어떤 소재의 원단이 피부 저항을 덜 주는지 등을 고려해 만들어졌다. 이렇게 골프를 잘 아는 사람들이 100% 자체 제작 시스템을 통해 나온 제품은 경기력 향상을 돕는 고기능성 원단과 빼어난 착용감, 눈에 띄는 디자인으로 소문을 타고 현재 월평균 매출 5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이어 황인춘, 이태규(이상 KPGA), 김희망, 김혜정, 송민지(이상 KLPGA) 등 프로선수들에게 협찬하고, 프로'아마추어 대회와 골프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를 후원하면서 인지도를 높였다.

휴스토니 홈페이지 (www.hustony.com) 053)719-255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