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옷이 찢긴 채 담 넘어 도망치는 에어프랑스 경영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어프랑스가 경영난으로 직원 2900명을 감원하려고 하자 노조원들이 분노합니다.

회의실에 난입한 노조원들은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하려는 경영진에 반대하며 공격하는데요. 경영진들은 옷이 찢긴 채 담을 넘어 도망칩니다.

에어프랑스는 최근 몇 년간 계속된 적자에 비용 절감을 위해 구조조정에 나섰지만, 노조가 동의하지 않아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국영항공사로 설립된 에어프랑스는 1993년 민영화 이후 프랑스 대표 항공사로 이름을 올렸지만, 저가 항공사와의 경쟁에 밀려 지난해에만 2,600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